태양의 신전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Shrine of The Sun / Temple of Sun
창세기전 시리즈에 등장하는 유적으로 아스타니아의 마솔 산맥에 위치했다. 디자인은 그리스풍 신전에서 따온 것 같다.
신전이란 이름에 걸맞지 않게 위험한 몬스터가 출몰하며 안타리아 대륙의 7대 불가사의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. 창세기전2 바란 마을 NPC에 의하면 신전 지하에 화룡 베히모스가 상주한다고 한다.
신전 중심에 석화된 파괴신이 잠들어 있다. 창세기전2 당시 베라딘이 양동작전으로 제국군을 움직여 실버 애로우의 눈을 속인 뒤 탈취하는 데 성공했다.[1] 태양석이 채취되는 지역이기에 동방항로를 개척하기 위해 카자 일행이 들렀다.
창세기전 외전 템페스트에서는 투르에 점령당한 상태이기 때문에 어드벤처 모드 실행 시에만 들어갈 수 있는 던전들 중 하나로 등장한다. THE SUN의 카드를 얻을 수 있으나, 보스로 그리피스가 대기하고 있기 때문에 파티원들의 마법 저항력을 올려두지 않았다면 자칫 고전할 수 있는 던전이다.
이후 시리즈에는 특별한 언급이 없다.
창세기전 시리즈에 등장하는 유적으로 아스타니아의 마솔 산맥에 위치했다. 디자인은 그리스풍 신전에서 따온 것 같다.
신전이란 이름에 걸맞지 않게 위험한 몬스터가 출몰하며 안타리아 대륙의 7대 불가사의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. 창세기전2 바란 마을 NPC에 의하면 신전 지하에 화룡 베히모스가 상주한다고 한다.
신전 중심에 석화된 파괴신이 잠들어 있다. 창세기전2 당시 베라딘이 양동작전으로 제국군을 움직여 실버 애로우의 눈을 속인 뒤 탈취하는 데 성공했다.[1] 태양석이 채취되는 지역이기에 동방항로를 개척하기 위해 카자 일행이 들렀다.
창세기전 외전 템페스트에서는 투르에 점령당한 상태이기 때문에 어드벤처 모드 실행 시에만 들어갈 수 있는 던전들 중 하나로 등장한다. THE SUN의 카드를 얻을 수 있으나, 보스로 그리피스가 대기하고 있기 때문에 파티원들의 마법 저항력을 올려두지 않았다면 자칫 고전할 수 있는 던전이다.
이후 시리즈에는 특별한 언급이 없다.
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-NC-SA 2.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.
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,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.
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접두어의 N: - 나무위키 사용자, R: -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.
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.